(구) 내마음속 이야기

∴ 이곳은 아토피로 인한 심리적 고민, 대인관계, 사회적 차별, 연예, 결혼, 취업문제등 마음속 고민을 속시원히 털어놓는 공간입니다. 서로가 위로하고 격려하고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주는 따뜻한 희망의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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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제목 : 아토피아에 오기가 꺼려진다
 
등록일: 2007-01-08 23:37:35 , 조회: 1,155

익게에 언제부턴가 찌질한 글이 올라오기 시작한다
접속자현황에 몇몇 아이디가 보인다
누군지 심증은 가는데
오히려 반대로 내가 의심받을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접속자 현황을 보고 찌질이의 향기가 안느껴지면
그때에야 비로소 천천히 게시판 글들을 읽게 된다..

게시판을 이용하면서 이런 생각이 들게 되었다는 사실
뭔가 부자연스럽지 않은가..
아이피 정도는 공개가 되어야하지 않을까하네요..
그래서 아이피 블럭 정도는 가끔해주는 센스가 필요할 듯..




아토피아에 매일 출첵하는 보배엄마입니다.
저 역시 몇년의 시간이 흐르니 요즈음의 아토피아의 분위기가 예전같지 않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안타까운 일이죠. 그래도 아토피아에 오면 동병상련이라고 마음터놓고
얘기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죠.
위로도 받고 용기도 얻고, 도움도 많이 받아서, 때에 따라서는
다른분들에게 조그마한 희망을 드리기도 했답니다.
얼마전 아토피아가 새옷을 입고 개편할때 내마음속이야기의 글쓴이르 제외한
나머지 리플다는분들의 아이디는 공개되는것이 좋겠다는 생각에
운영자님께도 건의를 했었습니다만,
그에따르는 폐해도 간과할수 없다는 말씀에 지금과 같이 운영되오고 있습니다.
아쉬움이 많죠,
예전에는 마음속깊이 고민을 털어놓는 분들꼐, 진심어린 마음으로 리플을 달았었는데,
그래서 아이디를 보고선 서로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수 있었죠.
나자신 드러내놓지 않고 얘기할때 마음놓고 얘기할수 있는 장점이 있는반면,
반대로 남을 마음놓고 헐뜯어도 보이지 않는 속성때문에 본연의 따뜻함이 묻어나는 장소가 아니라
이상한 방향으로 흐르는...
좋은 방향으로 개선하는데 운영자님도 인지 하고 계시니,
좀더 기다려 봅시다~
2007/01/09 00:04  
저도 누군지 대충 감이 옵니다... 여기 자주 오는 분.. 쩝..
정말 그러지 마세요...
2007/01/09 00:22  
운영자입니다.. 게시판의 질서가 위기에 직면함을 인식하고 현재 새로운 게시판을 준비중입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예전처럼 리플에 아이디가 공개되도록 바뀔것입니다. 예전 보배어머님 말씀을 들을걸 그랬네요..ㅜㅜ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최대한 빨리 개선토록 할께요. 2007/01/09 08:56  
여기 자주오는사람 많을것같은데..아이디 밝혀주세요~~ 2007/01/09 10:31  
여기 자주 오고 아이디 단순한 분입니다.. 더이상은 말 않겠는데 이 게시판 없어질때까지 남은 기간동안에도 계속 찌질거리면 공개할 생각입니다.. 2007/01/09 20:18  
아이피라도 밝히는 데 저두 찬성이요~.. 2007/01/10 00:27  
그냥 저는 게시판에 리플만 아이디 공개 했으면 좋겠어요. 아이피야 요새 가정에 컴퓨터 두대이상 소유하신 분들도 생각보다 많거든요. 2007/01/11 02:43  
꼭 새게시판 마련하셔서 리플 아이디 공개하도록 해주세요 예전에 익명이라고 저의 아이디를 대놓고 험담을 한 사람도 있었거든요.. 정 마음에 안 들면 쪽지로보내지 왜 익명에다 험담을 하는지.. 2007/01/11 02:45  
드디어 리플은 아이디 공개가 되네요. 앞으론 깔끔해지겠습니다. 2007/01/1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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