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내마음속 이야기

∴ 이곳은 아토피로 인한 심리적 고민, 대인관계, 사회적 차별, 연예, 결혼, 취업문제등 마음속 고민을 속시원히 털어놓는 공간입니다. 서로가 위로하고 격려하고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주는 따뜻한 희망의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료수 : 1677 개, 56 페이지중 1 페이지 Category
[세상이...] 제목 : 여성부 폐지에 대해 어떤 생각이신지요?
 
등록일: 2006-12-29 23:56:31 , 조회: 968

2007년도 여성부 예산이 2조 7천억이라더군요.

저 어마어마한 혈세는 세계 유일의 분단 국가인 한국에서

이지스함 2척을 건조하고도, 최신예 미사일을 여러대 보유할 액수라던데..

아니면 차라리 보건복지부로 예산을 돌려서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을 하는게 백번 낫지 않을까 하는데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찬성..
여성부 올바른소리도했지만 개념없는소리한적도 한두번이아니였음..
2006/12/30 01:11  
국민혈세로 연말에 파티따위나 벌이고....또라이 집단인건 확실합니다. 오죽하면 전여옥이가 여성부를 깔까.... 2006/12/30 01:13  
남자로서 저런게 꼭 필요할까 생각되는 것중에 하나가 여성부죠. 쩝 아무리 여성존중쪽으로 생각을 해봐도 이건아니다
싶습니다. 그리고 인간이라면 사람외모 따지는게 당연하겠죠. 잘난사람이 싸가지없으면 매력이고 못난사람이
싸가지없으면 정떨어지고, 남녀노소 누구나에게 해당되는 상황이잖아요. 뛰어난 유전자를 원하는게 모든 생명체의
본능 아니겠습니까? 그중에 하나가 외모이고요. ^^
2006/12/30 02:37  
결국 쓸 데 못 쓰고, 뻘 짓 하다가 남은 돈을 연말에 뿌리는 거죠.
마치 멀쩡한 보도블럭을 교체하는 것처럼...
저희 학교는 자전거 도로를 새로 만들었는데, 인도 옆에다 만들었죠.
사람이 다니라는 건지, 자전거가 다니라는 건지...

이번에 여성부가 한 일도 같은 뻘짓으로 보이고요.
창설 당시엔 그게 어느정도 필요했지만,
지금와서 보면 오히려 한 일도 없이 혈세 축내고,
배꽃여대 동창 모임 같은 느낌을 강하게 주기만 하는 것 같습니다.

뭐 어떤 공무원 조직이든 효율성이 그리 뛰어나지는 않다고 보지만,
여성가족부의 이번 뻘짓은 그들이 창설된 배경과는 상당한 거리를 가지고 있고, 또 그렇게 행동하고,
결국엔 그들의 생성 취지를 무색하게 만들었다고 보이며, (이번 일 뿐만 아니라 회식사건도...)
앞으로도 관념적인 행동과 실천을 내세우려한다면, 차라리 없애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2006/12/30 03:34  
아뇨 예뻐도 된장은 NO~ 2006/12/30 20:28  
난별로용서안되는데ㅡㅡ. 얼굴이뻐도 성격드러우면 토나와요. 2006/12/30 21:30  
아니 1조원 아니었답니까? 2조 7천억 --; 컥 --; 2006/12/30 22:29  
네이버 캐찌질이들이니까 가능한 리플이죠..
모든 남자가 그렇다고 생각하는 오류를 범하지 마시길..
2006/12/31 09:38  
수준이 뭐 어쨌는데요?ㅋㅋ 자기는 고상한 줄 아나보네 ㅋㅋㅋ 2007/01/01 16:39  

 
 
  [일반] 게시판 문닫습니다 (새 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963 2007/01/12
  [아자아자!] 내마음속이야기 게시판지기 입니다. (1) 903 2006/10/10
1675 [일반]  꼭 !!!!!!!!!!!!!!!!!!!!!!!!!!!!!!!!!!!!!!!!!!!!! (2) 1019 2007/01/09
1674 [일반]  책 추천 부탁드려요~ (3) 982 2007/01/09
1673 [힘들어]  이제 20살 어엿한 남자인데..  1028 2007/01/09
1672 [일반]  아토피아에 오기가 꺼려진다 (9) 1233 2007/01/08
1671 [우울해]  과자 성분 표시요... (2) 991 2007/01/08
1670 [힘들어]  아토피안 들이 밖에 나가면 (1) 884 2007/01/08
1669 [일반]  여자친구와 또 헤어졌습니다 (14) 1357 2007/01/08
1668 [부럽다..]  중증아토피안들에게 여쭤봅니다 (3) 998 2007/01/08
1667 [신난다^o^]  제2탄!! 한약으로 실패하는 이유...아토피안들에게 (1) 1063 2007/01/07
1666 [일반]  전 초등학교 4학년때 왕따를 당했었습니다. (1) 1263 2007/01/07
1665 [사랑해]  아토피, 그리고 사랑과 연애 (7) 1070 2007/01/06
1664 [일반]  아토피 신약은 언제 쯤 나올까요? (3) 824 2007/01/06
1663 [미치겠다]  ㅜㅜ 아토피아분들 미치겠어연 (3) 951 2007/01/06
1662 [짜증나]  난 아토피라 빵하고 과자먹음 안됨 (1) 937 2007/01/06
1661 [일반]  약간은 무서운 병, (3) 1012 2007/01/05
1660 [일반]  아래 '한약으로 실패하는 이유' 글을 읽고 (3) 897 2007/01/04
1659 [세상이...]  동네사람들 바람났어요..  912 2007/01/04
1658 [신난다^o^]  한약으로 실패하는 이유...아토피안들 잘 들어주세요 (10) 1271 2007/01/04
1657 [눈물이..ㅜㅜ]  작정하고 울어볼까하는 마음에 슬픈 영화를 봤는데 (4) 967 2007/01/04
1656 [일반]  전 아토피가 있는 33세 남자입니다. (9) 1293 2007/01/02
1655 [부럽다..]  뭐먹고살지? (7) 1076 2007/01/01
[세상이...]  여성부 폐지에 대해 어떤 생각이신지요? (9) 968 2006/12/29
1653 [사랑해]  아는 것이 힘! (2) 788 2006/12/29
1652 [세상이...]  첫눈이 오면 첫 사랑이 온다,  1045 2006/12/28
1651 [세상이...]  오늘 정말 추웠습니다.  910 2006/12/28
1650 [눈물이..ㅜㅜ]  1리터의 눈물을 쏟다 (1) 1090 2006/12/27
1649 [세상이...]  곰이 되고 싶어요.  952 2006/12/26
1648 [힘들어]  밑에 리플... (9) 1337 2006/12/24
1 [2][3][4][5][6][7][8][9][10]..[56][다음10개]
Copyright 1999-2023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