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속 이야기

∴ 이곳은 아토피로 인한 심리적 고민, 대인관계, 사회적 차별, 연예, 결혼, 취업문제등 마음속 고민을 속시원히 털어놓는 공간입니다. 서로가 위로하고 격려하고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주는 따뜻한 희망의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전 게시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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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 아토피 간절하다면 나으실겁니다.
 
등록일: 2018-07-05 11:41:26 , 조회: 493

조그만 딱지가 13년전에 하나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온몸으로 번졌습니다.

전국의 유명한 피부과 한의원 대학병원

각종 민간요업 다 써봤습니다.

전국의 유명한 병의원은 다 가본것 같습니다.

법정 불치같은 난치병 건선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피부암 다음으로 강력한 피부질환 백선과 견줄만흔 강력한 질환 피부건선

포기할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못해본 꿈이 많고 아프게 살아온 시간들이 너무 억울해서 안되겠더라구요

지금 제 나이가 48살이니 33경에 발생한 건선으로 전 지금도 관리하며 평범하지 않은 피부로

평범한 삶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의료관련 일을 하게 된 것도 저의 불치 난치병을 고치기 위해서였습니다.

좋은 의사분들도 만났고 비의료인데 자신만의 처방을 가진 분들도 만났습니다.

혼자서 살아가는 남자가 건선을 이겨내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더라구요...

30대시절 아팠던 신체부위로 결혼마저 포기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도 없었던 저입니다.

지금도 더 나은 치료법을 찾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부산지역이면 사무실에 방문하시고

아니면 타지역이면 기회되실때 한번 방문하십시오..

새로운 교육과 치료법을 알려드리기 위해 준비중인데

아토피 이 단순한 질병이 이토록 많은 환자가 있다니 오늘 이 사이트 처음 들어와 놀랐습니다.

http://www.lifa.asia  

http://blog.daum.net/ftsw9097

방문하시기전 미리 이야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토피는 뿌리 뽑는데 3개월

건선은 3년이라고 했는데

왜 이런 질병들이 아직도 세상에서 돌아다니면서 괴롭히는지

제가 얼마나 도움될지 모르지만

자신의 몸으로 실험하는 저희 선생님들과 실제 치료를 받고 지금도 나아지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찾고 있는 제가 조건이 되길 기대합니다.

언제든 편안하게 연락주십시오..

저도 수익을 올려야 하는 사업을 하고 있는 입장이라

제가 비는 시간에 상담이나 치료에 대한 경험을 나눌 수 있습니다.

힘내십시오...



서로 시간 맞을때 정기적으로 걷기 모임 도 좋고 개인적으로 제가 걸을때 동참하셔도 됩니다.

주로 산복도로나 조용한 숲길을 걸어갑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오....피부암 환자가 죽기 며칠전 피자를 실컷 먹어보고 싶다는 말을

하는 생로병사 TV를 보고 이제 조금씩 같은 고통으로 사시는 분들을 찾아서 같이 고민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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